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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아로마티카는 6,000년의 치유의 역사를 지닌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뷰티&라이프 브랜드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아로마티카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비건 포뮬러 처방을 지키며 합성향 대신 천연향인 에센셜오일로 제품을 만듭니다.

아로마테라피의 근간이 되는 에센셜오일은 꽃, 잎, 줄기, 뿌리, 열매, 껍질, 수지 등 식물의 다양한 부위에서 추출한 100% 순수 천연 정유로, 식물이 지닌 생명력과 치유 에너지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대부터 몸과 마음, 정신의 균형을 돕는 자연치료법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현대에는 대체의학으로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로마티카는 에센셜오일에 기반한 아로마테라피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스킨케어부터 헤어, 바디, 홈케어까지 다양한 뷰티&라이프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Founder’s Story

안녕하세요, 아로마티카의 창업자 김영균입니다.

20년 전 가족이 살던 호주에 가서 아로마테라피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과 약국을 가는데, 호주에서는 에센셜오일과 허벌제품으로 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문화에 충격을 받았죠. 이 때 처음으로 한국에도 에센셜오일을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문화를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로마테라피와 허벌레미디의 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점차 공부하면서, 그동안 아무런 의심없이 사용하던 식품 · 화장품 · 생활용품에 합성향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화장품의 대부분 향은 석유에서 유래된 합성향으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호르몬 교란물질이었던 것이죠. 이후 한국에 합성향의 유해성을 알리고, 이를 대체할 천연 에센셜오일을 전파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사명감을 실현하고자 자연에서 얻은 에센셜 오일로 안전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2004년 아로마티카의 시작이었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아로마티카는 국내 최초로 미국 비영리 환경연구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가 제공하는 화장품 성분 데이터베이스 EWG 등급을 소개하며, 화장품 성분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사업 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환경적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재생원료 100% 투명 페트 용기를 제품에 적용해 상용화한 반면, 용기 재사용 문화를 알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화장품 리필스테이션을 오픈하고 매월 21일 리필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로마티카는 제품의 생산부터 소비, 그리고 그 이후의 여정까지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를 기준 삼아 고민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합성향을 지구에서 몰아내겠다는 처음 그 다짐을 잊지 않고,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아로마티카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여정에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