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장애인의 날 맞아 포용적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가치 실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4-20 14:49
조회
66
아로마티카, 장애인의 날 맞아 포용적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가치 실천
- 장애 예술인 정규직 고용, ‘창의적 협업자’로서 존중하는 사내 문화 정착
- 장애인 고용기업 협업 통해 ‘일자리 그 이상의 연대’ 강화

▲ 김도영 작가와 협업한 아로마티카 가정의 달(25년 5월) 에디션 패키지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용적 일자리 창출과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 사례를 밝혔다.
아로마티카는 2025년 초 김도영 작가를 정규직 아티스트로 채용해 브랜드 디자인과 시각 콘텐츠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는 장애 예술가를 일회성 협업 파트너로 참여시키는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 내부 창작 인력으로 함께 일하는 포용적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예술적 역량이 기업의 창의적 자산으로 연결되는 포용적 협업 구조를 구축했으며, 다양성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일터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김도영 작가(25)는 자폐성 발달장애를 지닌 예술가로, 남미에서 보낸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원색적 색감과 대담한 선의 흐름을 특징으로 한다. 일상 속 사물과 동물, 풍경을 자신만의 구도와 색으로 재해석하며, 작품 전반에 생동감·직관성·감각적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이러한 시각 언어는 아로마티카가 추구하는 순수함과 지속가능성의 철학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정규직 채용 이후 김도영 작가는 5월 가정의 달 시즌 에디션을 통해 브랜드와의 첫 공식 협업을 진행했다. 작가가 관찰한 자연의 색감과 대담한 붓 터치를 바탕으로 한 꽃 모티프 일러스트가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되었으며, 따뜻함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시즌 콘셉트가 시각적으로 완성됐다. 12월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작가의 2019년작 원화 ‘디즈니랜드’, ‘페루2’, ‘초록나비’에서 주요 패턴과 색감을 변주해 재구성한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작가 특유의 강렬한 색채감과 생생한 화면 구성이 시즌 특유의 밝고 풍부한 정서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했다.
이에 더해 아로마티카는 장애인 고용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임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사내 커피 역시 취업 기회가 제한된 정신·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기업인 ‘히즈빈스’의 원두를 사용하며 포용적 소비를 실천하고 있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장애인의 고용과 협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연대의 실현”이라며 “포용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로마티카는 장애인의 날을 의미 있는 사회적 공감의 장으로 확장하고,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협력 기업과의 연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아로마티카 정규직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김도영 작가

▲ 김도영 작가 아트웍으로 재탄생한 아마존 미국 아로마티카 스프링 세일 배너 이미지

▲ 장애인 고용기업 '히즈빈스'에서 공급받는 원두로 제공 중인 아로마티카 사내 커피
[아로마티카 소개]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로서, 합성향을 배제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천연•유기농 성분을 사용한다는 철학을 지켜오고 있다. 원물 추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사 생산시설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든다. 오산에 위치한 이 스마트 팩토리는 태양광 에너지와 재활용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100% 재생 페트를 용기를 상용화하고, 화장품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이며 제로 웨이스트 뷰티도 실천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34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연의 힘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널리 펼쳐 나갈 계획이다.
- 장애 예술인 정규직 고용, ‘창의적 협업자’로서 존중하는 사내 문화 정착
- 장애인 고용기업 협업 통해 ‘일자리 그 이상의 연대’ 강화

▲ 김도영 작가와 협업한 아로마티카 가정의 달(25년 5월) 에디션 패키지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용적 일자리 창출과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 사례를 밝혔다.
아로마티카는 2025년 초 김도영 작가를 정규직 아티스트로 채용해 브랜드 디자인과 시각 콘텐츠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는 장애 예술가를 일회성 협업 파트너로 참여시키는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 내부 창작 인력으로 함께 일하는 포용적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예술적 역량이 기업의 창의적 자산으로 연결되는 포용적 협업 구조를 구축했으며, 다양성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일터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김도영 작가(25)는 자폐성 발달장애를 지닌 예술가로, 남미에서 보낸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원색적 색감과 대담한 선의 흐름을 특징으로 한다. 일상 속 사물과 동물, 풍경을 자신만의 구도와 색으로 재해석하며, 작품 전반에 생동감·직관성·감각적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이러한 시각 언어는 아로마티카가 추구하는 순수함과 지속가능성의 철학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정규직 채용 이후 김도영 작가는 5월 가정의 달 시즌 에디션을 통해 브랜드와의 첫 공식 협업을 진행했다. 작가가 관찰한 자연의 색감과 대담한 붓 터치를 바탕으로 한 꽃 모티프 일러스트가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되었으며, 따뜻함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시즌 콘셉트가 시각적으로 완성됐다. 12월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작가의 2019년작 원화 ‘디즈니랜드’, ‘페루2’, ‘초록나비’에서 주요 패턴과 색감을 변주해 재구성한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작가 특유의 강렬한 색채감과 생생한 화면 구성이 시즌 특유의 밝고 풍부한 정서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했다.
이에 더해 아로마티카는 장애인 고용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임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사내 커피 역시 취업 기회가 제한된 정신·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기업인 ‘히즈빈스’의 원두를 사용하며 포용적 소비를 실천하고 있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장애인의 고용과 협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연대의 실현”이라며 “포용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로마티카는 장애인의 날을 의미 있는 사회적 공감의 장으로 확장하고,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협력 기업과의 연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아로마티카 정규직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김도영 작가

▲ 김도영 작가 아트웍으로 재탄생한 아마존 미국 아로마티카 스프링 세일 배너 이미지

▲ 장애인 고용기업 '히즈빈스'에서 공급받는 원두로 제공 중인 아로마티카 사내 커피
[아로마티카 소개]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로서, 합성향을 배제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천연•유기농 성분을 사용한다는 철학을 지켜오고 있다. 원물 추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사 생산시설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든다. 오산에 위치한 이 스마트 팩토리는 태양광 에너지와 재활용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100% 재생 페트를 용기를 상용화하고, 화장품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이며 제로 웨이스트 뷰티도 실천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34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연의 힘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널리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