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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로마티카, ‘맘편한테라피’ 암환자·의료진으로 대상 확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9-02 09:26
조회
66
아로마티카, ‘맘편한테라피’ 암환자·의료진으로 대상 확대
- 아로마테라피 전문성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CSR 프로그램
- 2023년 비혼모 대상으로 시작한 ‘맘편한테라피’ 4년째 지속…암환자·의료진으로 프로그램 대상 확대
- 여의도성모병원과 협력해 암환자·간호사 대상 두 차례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 진행
- 아로마테라피 전문성과 임직원 참여 결합한 업 연계형 사회공헌 지속


▲ 아로마티카, ‘맘편한테라피’ 암환자·의료진으로 대상 확대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2023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맘편한테라피’의 대상을 암환자와 의료진으로 확대했다.

‘맘편한테라피’는 아로마티카의 아로마테라피 전문성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출산 전후 비혼모를 대상으로 시작해 한부모 가정 등으로 대상을 넓혀왔으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바디오일과 에센셜오일 등을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다.

아로마티카는 지난 8월 28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 협력해 암환자와 간호사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맘편한테라피’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자뿐 아니라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에게도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잠시 자신을 돌보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암환자 대상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향, 간단한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에센셜오일을 꺼내자 참가자들은 “향이 너무 좋다”,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향을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호사 대상 프로그램에는 아로마티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3교대 근무와 지속적인 환자 케어로 피로가 쌓이기 쉬운 간호사들이 일상에서도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센셜오일과 괄사를 활용한 셀프 마사지 방법, 룸스프레이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간호사들은 손목과 목, 어깨 등 피로와 긴장을 느끼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상황에 맞는 에센셜오일 활용법과 마사지 방법을 직접 익혔으며, 특히 괄사 마사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로마티카는 의료진이 잠시 자신을 돌보고 재충전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다시 환자 케어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를 뒀다.

여의도성모병원 관계자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 치료와 환자 케어라는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향을 통해 편안하게 휴식하고 일상에 환기를 더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아로마티카는 제품뿐 아니라 교육과 사회공헌으로 아로마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23년간 축적한 연구와 제품 개발 경험을 체계화한 공식 교육과정 AAA(Apotica Aromatherapy Academy)를 론칭했으며, ‘맘편한테라피’를 통해서는 아로마테라피 전문성을 사회공헌으로 확장하고 있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맘편한테라피는 아로마티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와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직접 마음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이웃과 만나 아로마테라피를 통한 자기 돌봄의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 여의도성모병원 환자가 ‘맘편한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아로마티카 임직원이 여의도성모병원 의료진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맘편한테라피’를 진행하고 있다


▲ 여의도성모병원 의료진이 ‘맘편한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아로마티카 소개]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로서, 합성향을 배제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천연•유기농 성분을 사용한다는 철학을 지켜오고 있다. 원물 추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사 생산시설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든다. 오산에 위치한 이 스마트 팩토리는 태양광 에너지와 재활용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100% 재생 페트를 용기를 상용화하고, 화장품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이며 제로 웨이스트 뷰티도 실천하고 있다. 2026년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4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연의 힘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널리 펼쳐 나갈 계획이다.